하루야~ 우리 귀염둥이 하루야~ 우리 착둥이 하루야💛
나한테 하루는~
아침에 일어나서 너의 부은 얼굴을 보면 피곤함이 싹 사라지게 하는 아기 여우고,
밥 먹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너를 보면 별로였던 음식도 맛있게 느껴지게 만드는 사랑둥이고,
걱정하고 슬퍼하는 너를 보면 내 마음까지 아파지게 하는 소중한 베이비야.
흠… 가끔은 이런 네가 갑자기 커서,
내가 지켜줄 필요 없는 어른 여우가 되어
오히려 나를 지켜주겠다고 옆에 서 있을 모습을 상상하면
문득 겁나고 서운해질 때도 있어…ㅎㅎ
그래도 무티형이 열~~심히 살아서,
너가 언제나 내 앞에서는 지금 그대로 귀엽고,
아기일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볼게💛
사랑해.
나의 상상력, 나의 행복인 노랑색 하트 카토하루💛💛💛💛💛💛💛💛